먼저, 뜻부터
Tell-Show-Do 기법의 뜻
Tell-Show-Do는 설명하고 보여준 뒤 실제 처치를 단계적으로 진행하는 소아 진료 접근입니다.
이 방법은 왜 아이에게 효과적인가요?
아이에게 치과가 무서운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이 일어날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할 일을 아이 눈높이 말로 먼저 들려주고, 기구를 보여 주며 손등이나 손톱에 직접 느껴 보게 한 뒤, 같은 방식으로 입안에서 해 보면 예상과 실제가 같아 불안이 줄어듭니다. 단순한 설명보다 아이가 스스로 확인하는 경험이 중요합니다.
실제로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 말하기: 바람 나오는 칫솔로 이를 씻어 줄 거라고 쉬운 말로 설명합니다.
- 보여 주기: 기구 소리를 들려주고 손등에 바람과 물을 살짝 뿌려 봅니다.
- 해 보기: 설명한 그대로 입안에서 짧게 진행합니다.
- 잘한 순간 바로 구체적으로 칭찬합니다.
- 다음 단계로 넘어갈 때도 같은 순서를 반복합니다.
집에서 보호자가 함께할 수 있는 것
진료 전에 주사, 아픔, 뽑는다 같은 무서운 단어를 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치과 놀이 그림책이나 인형으로 입 벌리기 연습을 해 보면 진료실 경험과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진료 뒤에는 보상을 약속하기보다 용기 낸 행동을 칭찬하는 편이 다음 방문에 도움이 됩니다.
진료에서는 이렇게 살펴봅니다
아이의 이해 수준과 반응에 맞춰 기구·소리·과정을 익히게 합니다.
헷갈리기 쉬운 점
한 번 시도하면 모든 아이가 협조하는 것은 아닙니다. 불편 신호를 존중하고 긴급도와 가능한 범위·추가 적응이나 의뢰를 논의합니다.
Tell-Show-Do 기법, 자주 묻는 질문
아이가 너무 어리면 이 방법이 통하나요?
말을 어느 정도 이해하는 나이부터 효과적이며, 더 어린 아이는 보호자 품에서 짧게 진행하는 방법을 함께 씁니다.
보여 주는 과정 때문에 진료 시간이 길어지지 않나요?
처음에는 조금 더 걸릴 수 있지만 아이가 익숙해지면 이후 진료가 오히려 수월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방법으로도 아이가 계속 울면 어떻게 하나요?
그날은 검진이나 간단한 처치만 하고 적응 방문을 늘리거나, 다른 행동 조절 방법을 상의합니다. 급한 치료가 필요한 경우는 따로 계획합니다.
진료실에서 이어갈 질문
아이에게 먼저 보여주고 연습할 단계는 무엇인가요?
검사 결과나 사진에서 해당 부위를 짚어 설명받으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관련 진료 안내
용어를 이해한 뒤 실제 진료의 과정과 주의점을 확인하세요.
참고자료와 작성 기준
아래 자료는 표시된 관련 주제의 일반 원칙을 더 읽기 위한 공식 자료입니다. 개별 제품의 성능이나 본원의 치료 결과를 보증하는 자료는 아닙니다.
서울도담치과 홈페이지의 일반 건강정보입니다. 뜻·진료 맥락·오해와 상담 질문을 구분해 정리했습니다. 개인의 진단·처방은 진료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이번에 보강한 해설은 의료진의 개별 감수가 아직 완료되지 않았습니다. 내용 수정일은 의학적 감수일을 뜻하지 않습니다. 제품명은 우수성의 보증이 아니며, 소개된 모든 진료를 본원에서 시행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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